내 / 용 / 보 / 기
글작성자
 변주원 2011-07-06 22:40:16 | 조회 : 889
제      목  묵방산 들국화펜션
나는 너에게로 다가 갔었다
처음엔 조금 낮설고 어색했고
그리고
차츰차츰 익숙해져서 너를 느낄 수 있었지...
이젠
님을 맞이 할 부끄럼없이
조금은 당당해지기도 합니다

20011년7월5일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아주 아주 맑은날에 너를 사랑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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